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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11-29 20:32
비브리칼 신학교는 최고의 선택입니다
 글쓴이 : 오택만목사 (221.♡.219.6)
조회 : 811  
2017년 졸업생입니다. 입학상담 게시판에 글을 올려두어 봅니다. 신학교와 신대원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지 벌써 2-3여년 되었습니다.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에도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다루어가시고 목사로서 쓰시기 위해서 부르신 분의 목적에 알맞도록 새롭게 하십니다. 날이 가면 갈수록 제가 얼마나 추하고 더러운 존재인지를 깨우치고 있습니다. 그리고 그럴수록 주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나 높고도 깊으며 놀랍도록 영광스러우심을 경험합니다.

저는 모태신앙의 목회자 자녀로서 장로교파에서 자랐지만, 그 어떤 교단보다도 비브리칼 신학교를 졸업하면 소속할 수 있는 보수정통총회와 예총연이라는 연합회는 신앙의 순수성과 깊고도 온전한 겸손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시며 이끌어주시는 하늘같은 선배 목사님들께서 가득히 계신 곳으로서 저의 평생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단연코 말할 수 있습니다.

우리 시대에도 부흥의 결과로 탄생한 신생 교파나 교단들이 있지만, 장로교단은 하늘나라에서 영광스럽 상급을 누리고 계실 교조 존 칼빈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속의 학자들과 진리의 거룩하신 성령님의 감동하심 안의 가르침과 저술 등의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주의 사역자들을 통한 신학적 깊이가 타 교파에 비해서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.

하나님께서 신학교로 부르시고, 그 이후 몇 차례의 목양의 기회를 얻으면서도, 저는 목사로서 부름받은 소명이 정말로 제게 있는가를 의심하곤 했습니다. 그러나 시간이 가고 날이 갈수록 저의 무능함과 부정함과 무지함에도 불구하고 학장님이 늘 하셨던 말씀대로 "쓰시는 분은 하나님"이심을... "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" 말씀하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이 진실로 제게 향하신 말씀임을 경험하고 신뢰하고 알게 되면서 저를 이렇게 좋은 학교를 졸업하게 하신 참으로 좋으시고 선하신 주 여호와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됩니다.

여호수아경호 21-09-12 19:52
 175.♡.121.18 답변  
저는 타 신학교 졸업후 비브리칼을 만나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.  컬리가 일반 신학교비해 타월하게 높고 고화질의 영상이 더욱 학습에 있어서 도움을 주고있습니다.  특히나  비브리칼신학을 만나서 학문에 깊이가 더해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너무 선택을 잘한것같습니다.
 
 
 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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